레이블이 noisia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noisia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을 축복함으로 사울 트라우마를 극복하다> 

너희가 이 일을 하였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은혜와 진리로 너희에게 베푸시기를 원하고 나도 이 선한 일을 너희에게 갚으리니 

이제 너희는 손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할지어다 너희 주 사울이 죽었고 또 유다 족속이 내게 기름을 부어 그들의 왕으로 삼았음이니라 하니라 (사무엘하 2:6-7)



(v. 4) 왕이 되자마자 사울과 관련된 문제를 다루어야 했던 다윗.

-잊고 싶은 과거의 악몽을 부추기는 제 3.

-잘나갔던 과거를 잊지 못하고 현재에 낙담하는 사람.

-힘들었던 과거를 잊지 못하고 현재 분노하는 사람.

 

과거 기억의 미술관 복도

모든 상담은 내면의 여행이다.

-무의식 속에서 우리의 과거의 그림들을 항상 관람한다.

-나쁜 상처의 부정적인 그림들을 떼어달라고 주님께 기도하라.

- 과거 기억의 미술관 복도는 주님과 함께 걸어야 안전하다.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역사를 시작할 때 마귀는 항상 잊고 싶은 과거의 트라우마를 떠올리게 하면서 분노와 증오를 일으켜 우리의 발목을 잡으려 한다




*지도자는 백성들에게 감동을 주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감동으로 사울이 자신에게 준 악행을 씻어버리고 용서.

-이것으로 백성들의 신임과 존경을 얻는 정치적인 열매를 얻음.

 

*과거의 상처로 인한 트라우마를 누군가 끄집어 낼 때,

 복잡하게 생각하기 전에 다윗처럼 용서하고 축복하라.

-마귀가 떠나고 자유해진다.

-새로운 미래가 열린다


#말씀 #축복 #다윗 #트라우마 #무의식 #기억의 미술관 #지도자 #감동 #용서 #미래 #나프로 #노이시아 #noisia













기억의 미술관 복도는 주님과 함께 (201 04 29)

by on 오후 5:19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을 축복함으로 사울 트라우마를 극복하다>  너희가 이 일을 하였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은혜와 진리로 너희에게 베푸시기를 원하고 나도 이 선한 일을 너희에게 갚으리니  이제 너희는 손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할지어다 너희 ...

 유다 사람들이 와서 거기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유다 족속의 왕으로 삼았더라

(사무엘하 2:4 a)



"다윗은 광야에서도 왕의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광야에서부터 축복이 통로가 되십시오. "


한 홍 목사 / 2021 0425 설교 말씀 중



광야시절에 왕의 마음으로 살았던 다윗.

-전리품을 함께 나누었던 것이 유다 지파의 마음을 움직임였습니다.

-광야에서부터 축복의 통로가 되십시오.

*우리 인생에 거름 같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서입니다.

*사울보다 7년 늦게 왕이 된 다윗.

그러나 사울의 왕조는 40년, 다윗의 왕조는 500년.

*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 주시는 헤브론의 시간을 감사하게 생각하십시오.

- 큰 일을 하기 위해서 앞에 놓인 유다, 한 지파에게 성실했던 다윗.

후에 통일 이스라엘의 제왕이 됩니다.





피곤하고 힘들지만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일 - 현상 마무리 - 부터

성실히 하겠습니다.


#말씀 #광야 #다윗 #축복 #축복의 통로 #어려움 #헤브론 # 성실 #나 프로 #NA pro

 

[다윗-새벽을 깨운 사람 #39]

다윗이 유다의 왕이 되다 

(사무엘하 2:1-11)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아뢰되

내가 유다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다윗이 아뢰되 어디로 가리이까 이르시되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사무엘하 2:1)


1. 다윗의 인생에서 결정적 사고가 났을 때는 기도가 없었을 때였습니다.
2. 모든 상황이 불안하고 어지러워도 다윗이 기도하고 나가면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3. 기도는 영적인 숨 고르기입니다.
    내가 한 박자 쉬면 성령께서 말씀하신다.


산 너머 산

첩첨산중 같은 상황이신가요?

지금

다윗처럼 하나님께 기도해보세요.


#말씀 #다윗 #기도 #하나님 #인생 #첩첩산중 #하나님의 기적 #숨 고르기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아뢰되 (2021 04 26)

by on 오후 8:38
  [다윗-새벽을 깨운 사람 #39] 다윗이 유다의 왕이 되다   (사무엘하 2:1-11)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아뢰되 내가 유다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다윗이 아뢰되 어디로 가리이까 이르시되 헤브론으로 갈지...
2018. 02. 09. [노이시아 기도] 그의 그림자라도 ... 기도 2

A.
생각해보니
나 혼자 그냥 알아서 산 줄 알았더니
수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B.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사도신경 5:14~16)



C.
우리집, 상도동, 양재동, 제주도 ... 서해 바다끝 섬 ... 아프리카 탄자니아까지.
건선, 신경통, 혈압, 고지혈 ... 암까지.
죽전 갓난 아이부터 전라도 할머니까지
태어나길 기대하는 아기부터 돌아가신 잘 모르는(?) 그 분까지.
감사함에
진심과 전심으로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아멘




2018. 02. 08. [노이시아 기도] 그의 그림자라도 ... 기도

A.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사도신경 5:14~16)



B
(불치,큰) 병낫기를
자녀의 복을
어려운 문제를
눈 앞의 캄캄함을
심령의 메마름이
.
.
.
해결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42명을 위해 기도했다.
이 분들에게 오늘 그림자만이라도 스치기를.
빛이 비춰지기를.
다 나음을 얻기를.
오늘이 그 날이 되기를.



C. 
몸과 마음이 힘드시 분 연락주세요.
심령이 깨끗한
그래서 응답이 확실한 꼬마 천사들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제목 조용히 보내실 분은 noisia153@hanmail.net 으로 보내주세요
2017. 02. 06. [노이시아 생각] 인생은 형태가 없다.

A. 
사람들은 언뜻, 
인생이란 것을 일종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생은 그림으로 그릴 수도, 시로 쓸 수도 없다.
수 많은 예술가가 인생을 표현하려 애쓰지만 
결국 완성된 작품은 자신이라는 개인의 인생을 소재로 한 단편적 자취일 뿐이다. 
이를 뛰어넘어 보편적인 삶 그 자체를 완벽하게 그리고 영원한 형태로 봉인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인생, 즉 살아가는 것을 특정된 이미지나 소리, 형태로 표현할 수 없는 이유는 
그것이 쉴 새 없이 유동과 변화를 반복하는 ‘생성’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생성이야말로 우리의 삶이며, 우리의 현실이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니체. / 니체의 말 2 - 시라토리 하루히코



B.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사도행전 5:3)


C.
1.
물은 얼고 눈이 덮혀도 그 밑으로는 변함없이 물은 흐른다.
2.
새로운 생성을 준비하고 시작했다.
깨끗한 헌신, 정결하고 정직한 삶으로 채워지기를.

2017. 02. 06. [노이시아 생각] 인생은 형태가 없다.

by on 오후 3:15
2017. 02. 06. [노이시아 생각] 인생은 형태가 없다. A.  사람들은 언뜻,  인생이란 것을 일종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생은 그림으로 그릴 수도, 시로 쓸 수도 없다. 수 많은 예술가가 인생을 표현하려 애...
2018.02.01 [노이시아 생각] 자신의 길

1.
가장 밝고 크게 보이는 보름달인 '수퍼문
+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뜨는 '블루문'
+ 달이 핏빛 같이 붉게 보이는 ‘블러드문’
+ 달이 지구 그림자에 전부 가려지는 개기월식
= '수퍼 블루블러드문' 개기월식(皆旣月蝕)



2.
人不知而不慍 不亦君子乎
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
<담대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라>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타인으로부터 세상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허나 그럴지라도 분노와 원한을 품지 않고 비굴해지지 않으며 담대하게 자신의 길을 계속 걸어가는 사람이 진정한 군자다.
훌륭한 사람이란 성공한 사람이 아니다.
성공하지 못할지라도 포기하지 않는 이가 진정 훌륭한 사람이다.
학이 [學而]. / <논어의 말 > 다가오 다케시



3.
항상 ‘똑같은 달’인데 35년 만이라며 수 많은 사람들이 쳐다본다.
계속 돌고 있으니
한번은 쳐다보는구나.


4.
수 많은 사람들이 쳐다본 ‘35년만의 종합 우주쇼’ 슈퍼 블루블러드문 보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가로등이 더 밝다.


5. 
새로운 달 2월
홀연히
불 처럼 바람처럼
바램들이 이루어지기를...

2018.02.01 [노이시아 생각] 자신의 길

by on 오후 3:28
2018.02.01 [노이시아 생각] 자신의 길 1. 가장 밝고 크게 보이는 보름달인 '수퍼문 +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뜨는 '블루문' + 달이 핏빛 같이 붉게 보이는 ‘블러드문’ + 달이 지구 그림자에 전부 가려지는...
2018. 01. 31. [노이시아 생각] 굵은 가지를 꺾는 방법

A
굵은 가지를 꺾으려면
1. 
아주 날까로운 도구를 이용하면 된다.
도끼, 톱.
전기톱이면 최고다.
2. 
밤새 소리없이 내린 눈이 굵은 가지를 꺾는다

3.
하늘의 힘으로 처리한다.
번개로 ‘가지’가 아니라 ‘나무’를 없애버린다.



B
1.
나면서 못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
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 사십여 세나 되었더라. (사도행전 3:22 ~ 4:22)
2.
하나님은 어려운 일 뿐만 아니라 불가능한 일도 행하신다. - 새벽기도 설교 중.
3.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누가복음 18:27)


C.
1.
주변에 기적이 필요한 사람이 많다.
2.
B1, B3을 확실히 믿으며 A2 처럼 행해야겠다.
나만의 A1을 갖고 싶다.
3.
자연은 무엇도 가지려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연은 반드시 목적을 달성한다.
- 생성의 무죄 / 니체.



2018. 01. 27. [노이시아 깜놀] 기적을 목격하다.

A.
1.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8:16~17)


B
1.
(혼잣말) 이면지 필요해.
2.
“(기도 & 생각하더니) 550” - 꼼지락 꼼지락 - X
“뭐해?”
“(자물쇠를 보이며) 이거 풀려고요.”
3.
(나 혼자 머리 속으로 생각)
‘그거 숫자 써가며 일일히 하려면 9*9*9 경우에 수니까...’
.
.
“풀었다”
“?????”
4.
“OO야. 풀었어?”
“어.”
“번호가 뭔데?”
“140”
“번호 어떻게 알았어?”
“그냥 생각이 떠올랐어.”



C.
1.
경우에 수로 9*9*9 = 729번은 해야 할거라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10*10*10 = 1,000개의 경우의 수네)
단 2번만에 풀었다.
550 다음에 140으로.
그냥 기도했더니 생각났다면서.
2.
아주아주 많이 깜놀.
소름쫙.
OO의 기도응답 (기적)이 ‘고속도로 홍해(?)사건’ 이후 2번째다.
3.
사실 이 자물쇠는 갑자기 어디서 나왔는지 모른다.
우리 부부가 산적이 없다. 애들에게 사준적도 없다.
누구도 번호를 모른다.
어제 이 자물쇠가 보이길래 예전에 배운 기술(?)로 30분 넘게 풀다가 포기했었다.
‘난 수학 경우의 수도 알고 잡기술도 아는데 못풀었다’



A.
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한복음 20:29)
3.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태복음 17:20)

2018. 01. 27. [노이시아 깜놀] 기적을 목격하다.

by on 오후 3:43
2018. 01. 27. [노이시아 깜놀] 기적을 목격하다. A. 1.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
2018. 01. 26 [노이시아 마음] 대기 중.



A.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이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라 하였더라. (다니엘 6:27)


B. 
“ 조금만 기다려. 금방 갈께 !”
“예”

2018. 01. 26 [노이시아 마음] 대기 중.

by on 오후 3:36
2018. 01. 26 [노이시아 마음] 대기 중. A.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이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라 하였더라. (다니...
2018. 01. 25. 애기 장난감 뺏어서.

1. 
막내 장난감 중 ABC 장난감이 있어 
문득 회사이름을 써봤다.

2. 
자기꺼라며 창문 앞을 가로 막는다

3. 
우리 집을 설계하고 가장 잘 한것 중 하나
가장 쓰임새가 많은 곳은
윈도우씻(Window seat)이다.

4. 
언제든 누울수 있고
언제든 하늘을 볼 수 있는곳.






2018. 01. 25. 애기 장난감 뺏어서.

by on 오후 3:31
2018. 01. 25. 애기 장난감 뺏어서. 1.   막내 장난감 중 ABC 장난감이 있어   문득 회사이름을 써봤다. 2.   자기꺼라며 창문 앞을 가로 막는다 3.   우리 집을 설계하고 가장 잘 한것 중 하나 가장 쓰임새가...
2018. 01. 17 [노이시아 다시 002] 패션쇼 & 언행불일치

A.
1.
종교 학자와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율법에 관해서는 유능한 교사들이다.
... 그러나 그들을 따르는 것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말은 잘하지만, 그 말대로 살지는 않는다.
그들은 그것을 마음에 새겨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
모두 겉만 번지르르한 가식이다. 
(마태복음 23:1~3. Msg)

B.
1.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전 재산을 나라에 내놓겠다고 했다.
누가 하라고도 않했는데.
그리고 그렇게 했다고 했다.
그러나 지금 보니 그렇지 않은 것 같고,
더 지지분하게, 더 역겹게 쌓아둔 것 같다.
2.
지난 정부 경제부총리가, 내 귀에는 이상하게 들리는, 희한한 말을 했다.
‘DTI, LTV 규제완하 하겠다,’ ‘빚내서 집사라’
이 말이 맞는 말-방향-인지 잘 모르겠다.
이렇게 말한 사람들도 이렇게 했을까?
‘하기사 빚 않내도 원래 돈이 많고, 뒤로 주는 돈도 있으니 빚 낼 필요 없겠지.’
그 이후 우리 살림이, 우리 경제가, 우리나라는 잘 살아졌을까?
3.
2017년 8월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다.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이라며 다주택자들에게 ‘주거용’ 외의 투자용 주택은 매매하라고 한다.
되도록 1가구 1주택만 소유하란다.
이 말이 맞는 말-방향-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하면 우리 살림이, 우리 경제가, 우리나라가 잘 살아질까?
4.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홍은동 연립주택을 매각했단다.
경남 양산 자택만 퇴임 후에 가기 위해 남겨뒀단다.
조국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 역시 부산 해운대구의 아파트를 매각했단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아파트 1채만 보유하게 됐단다.
5.
이 정부 방향대로 나가도 우리나라 경제는 쉽게 풀리지 않을 것이다.
나라 경제가 집값 만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닐테니까.
하지만 분명한 것은 후대에
말만 번지르르하게 한 ‘패션쇼’ 정부로는 기억되지 않을 것 같다.


























C.
1.
우리나라에서 한 손에 꼽힐 만큼 유명한 건축가를 한 때 몹시 싫어했었다.
그의 말이나 글이 그의 생활과 건축과는 너무도 차이가 나 보였기 때문이다.
‘언행불일치’
2.
오늘도 변함없이 넥타이를 매고 출근하는 나.
겉만 번지르르한 모습은 아닐런지.
나는 내 말대로 사는가?
나는 내 믿음대로 사는가?
3.
오늘 2건의 미팅이 있다.
조심해야지.

그들이 말은 잘하지만, 그 말대로 살지는 않는다.
그들은 그것을 마음에 새겨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
모두 겉만 번지르르한 가식이다. (마태복음 23:1~3. M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