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기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기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다윗-새벽을 깨운 사람 #39]

다윗이 유다의 왕이 되다 

(사무엘하 2:1-11)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아뢰되

내가 유다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다윗이 아뢰되 어디로 가리이까 이르시되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사무엘하 2:1)


1. 다윗의 인생에서 결정적 사고가 났을 때는 기도가 없었을 때였습니다.
2. 모든 상황이 불안하고 어지러워도 다윗이 기도하고 나가면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3. 기도는 영적인 숨 고르기입니다.
    내가 한 박자 쉬면 성령께서 말씀하신다.


산 너머 산

첩첨산중 같은 상황이신가요?

지금

다윗처럼 하나님께 기도해보세요.


#말씀 #다윗 #기도 #하나님 #인생 #첩첩산중 #하나님의 기적 #숨 고르기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아뢰되 (2021 04 26)

by on 오후 8:38
  [다윗-새벽을 깨운 사람 #39] 다윗이 유다의 왕이 되다   (사무엘하 2:1-11)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아뢰되 내가 유다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다윗이 아뢰되 어디로 가리이까 이르시되 헤브론으로 갈지...
2018. 02. 09. [노이시아 기도] 그의 그림자라도 ... 기도 2

A.
생각해보니
나 혼자 그냥 알아서 산 줄 알았더니
수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B.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사도신경 5:14~16)



C.
우리집, 상도동, 양재동, 제주도 ... 서해 바다끝 섬 ... 아프리카 탄자니아까지.
건선, 신경통, 혈압, 고지혈 ... 암까지.
죽전 갓난 아이부터 전라도 할머니까지
태어나길 기대하는 아기부터 돌아가신 잘 모르는(?) 그 분까지.
감사함에
진심과 전심으로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아멘




2018. 02. 08. [노이시아 기도] 그의 그림자라도 ... 기도

A.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사도신경 5:14~16)



B
(불치,큰) 병낫기를
자녀의 복을
어려운 문제를
눈 앞의 캄캄함을
심령의 메마름이
.
.
.
해결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42명을 위해 기도했다.
이 분들에게 오늘 그림자만이라도 스치기를.
빛이 비춰지기를.
다 나음을 얻기를.
오늘이 그 날이 되기를.



C. 
몸과 마음이 힘드시 분 연락주세요.
심령이 깨끗한
그래서 응답이 확실한 꼬마 천사들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제목 조용히 보내실 분은 noisia153@hanmail.net 으로 보내주세요
2018. 01. 27. [노이시아 깜놀] 기적을 목격하다.

A.
1.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8:16~17)


B
1.
(혼잣말) 이면지 필요해.
2.
“(기도 & 생각하더니) 550” - 꼼지락 꼼지락 - X
“뭐해?”
“(자물쇠를 보이며) 이거 풀려고요.”
3.
(나 혼자 머리 속으로 생각)
‘그거 숫자 써가며 일일히 하려면 9*9*9 경우에 수니까...’
.
.
“풀었다”
“?????”
4.
“OO야. 풀었어?”
“어.”
“번호가 뭔데?”
“140”
“번호 어떻게 알았어?”
“그냥 생각이 떠올랐어.”



C.
1.
경우에 수로 9*9*9 = 729번은 해야 할거라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10*10*10 = 1,000개의 경우의 수네)
단 2번만에 풀었다.
550 다음에 140으로.
그냥 기도했더니 생각났다면서.
2.
아주아주 많이 깜놀.
소름쫙.
OO의 기도응답 (기적)이 ‘고속도로 홍해(?)사건’ 이후 2번째다.
3.
사실 이 자물쇠는 갑자기 어디서 나왔는지 모른다.
우리 부부가 산적이 없다. 애들에게 사준적도 없다.
누구도 번호를 모른다.
어제 이 자물쇠가 보이길래 예전에 배운 기술(?)로 30분 넘게 풀다가 포기했었다.
‘난 수학 경우의 수도 알고 잡기술도 아는데 못풀었다’



A.
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한복음 20:29)
3.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태복음 17:20)

2018. 01. 27. [노이시아 깜놀] 기적을 목격하다.

by on 오후 3:43
2018. 01. 27. [노이시아 깜놀] 기적을 목격하다. A. 1.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
2018. 01. 16 [노이시아 다시 001] 쑈하지 마라

A.
1. 
안다고 하지만 실상은 잘 모르는 
‘성경’을 다시 읽고 있다.
익숙함에서 좀 떨어지고자 ‘메시지’(유진 피터슨) 버전으로 읽고있다.
2. 
(마태복음 6:5~7) 
“또 너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도 연극하지 마라.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다 스타가 되기를 꿈꾸며 기도할 때 마다 쑈를 일삼는다! 
하나님께서 극장 객석에 앉아 계시다는 말이냐?
너희는 이렇게 하여라. 하나님 앞에서 연극하고 싶은 유혹이 들지 않도록 조용하고 한적한 곳을 찾아라. 
할 수 있는 한 단순하고 솔직하게 그 자리에 있어라. 
그러면 초점이 너희에게서 하나님께로 옮겨지고, 그분의 은혜가 느껴지기 시작할 것이다. 
세상에는 이른바 기도의 용사들이 가득하나, 그들은 기도를 모른다. 
그들은 공식과 프로그램과 비결을 잔뜩가지고서, 너희가 바라는 것을 하나님에게서 얻어 내는 방법들을 퍼뜨리고 있다. 
그 허튼소리에 속지마라.
























B.
1. 
우연히 김승호 스노우폭스 회장 특강을 들었다. 
솔직히 이런 사람이 있었는지도 처음 알았다. 
강의 내용 또한 많이 들었던 얘기들. 하지만 계속 생각나는 몇가지 얘기.
2. 
- “자기결정권”
- “어깨를 구부리면 다른 사람이 올라탄다.” 
-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합니다. 
그런데 
배가 활동해야 할 곳이 항구인가요? 바다인가요? 
- 인디언들이 하는 기우제는 100%다 달성된다고 한다. 
왜? 비 올때 까지 하기 때문이다.


C. 
1. 나는 본질이 아닌 ‘보이기 위한 쑈’에 집중하진 않았는가? 
2. 나의 삶과 건축은 공식, 프로그램, 비결을 추구하지 않았는가?
3. 단순하고 솔직한 삶을 살고 있는가?

2018. 01. 16 [노이시아 다시 001] 쑈하지 마라

by on 오후 4:48
2018. 01. 16 [노이시아 다시 001] 쑈하지 마라 A. 1.   안다고 하지만 실상은 잘 모르는  ‘성경’을 다시 읽고 있다. 익숙함에서 좀 떨어지고자 ‘메시지’(유진 피터슨) 버전으로 읽고있다. 2.   (마태복음 6...